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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인사말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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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노동조합제 19대 위원장 김현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한국산업은행지부 제19대 위원장 김현준입니다.

현재 산업은행은 역대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아무런 논의와 타당성 검토도 없이 일방적인 '부산 이전'을 강행하고 있으며,
은행 내부적으로는 노사 갈등, 세대 갈등, 성별 갈등, 직군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어느 때보다 단결된 조직력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조합원 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자유롭고 격의 없는 토론을 진행하여
하나로 단결된 목소리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정리된 우리의 목소리를 더 크고 강하게 다듬어서 은행 안팎에 널리 전달하겠습니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싸우겠습니다.
은행과 조합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겠습니다.
몸과 머리 모두 치열하게 고민하여 효과적으로 싸우겠습니다.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각오로 끝까지 맞서 싸우겠습니다.
분노가 아쉬움으로 끝나지 않도록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변화하는 KDB, 자유로운 KDB를 만들겠습니다.
낡은 조직문화, 반드시 바꾸겠습니다.
게시판 검열과 제보자 색출로 대표되는 산업은행의 경직적인 문화를 개선하겠습니다.
조합원과 비조합원, 부서장과 부서원이 함께 격의없이 소통하는
선진 조직문화를 만들겠습니다.

19대 노동조합과 함께 끝까지 연대 해 주십시오.
제가 선봉에 서서 투쟁의 방향을 여러분께 안내하겠습니다.
더 나은 KDB, 모두 함께 만들어 나갑시다.
감사합니다.

()님의 2024년 02월 29일자 QR코드